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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9일 <화>일보뉴스

<우즈베키스탄 기업 주식, 사상 처음 런던증권거래소 상장> 우즈베키스탄 국부펀드 UzNIF의 기업공개(IPO) 행사가  5월 18일 London Stock Exchange에서 열린다. 이번 IPO는 우즈베키스탄 기업 주식이 역사상 처음으로  국제 증권시장에 상장되는 사례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공모 수요는 모집 물량의 4배를 넘었으며,  전체 청약 규모는 약 30억 달러에 달했다.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이번 IPO가 경제 개혁과 시장 개방, 기업 투명성  강화 정책에 대한 국제 투자자들의 신뢰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평가했다. IPO 준비와 조정은 글로벌 투자회사 Franklin Templeton이 맡고 있다. (daryo.uz)

<광저우발 타슈켄트행 항공기, 비행 중 낙뢰 맞아 운항 지연> Centrum Air 항공기의 광저우-타슈켄트 노선 여객기가 비행 중 낙뢰를 맞아 운항이 지연됐다. 항공사 측에 따르면 사고는 5월 16일 타슈켄트-광저우-타슈켄트 노선을 운항하던  중 발생했다. 항공기는 안전 규정에 따라 즉시 운항이 중단됐으며, 정밀 점검과 기술 진단이 진행됐다. 이후 항공사는 해당 노선 투입 기체를 교체하기로 결정했다. 운항 지연으로 승객들은 호텔에 머물며 하루 세 끼 식사를 제공받았고,  광저우-타슈켄트편(C6512D)은 5월 18일 오후 8시 25분 출발 예정이라고 밝혔다. (daryo.uz)

<우즈베키스탄 국경서 굴착기 내부에 숨긴 마약 596kg 적발> 우즈베키스탄 국경당국과 국가보안국 СГБ이 아프가니스탄에서 반입되던  대량 마약 밀수를 적발했다. 당국은 수르한다리야주 ‘테르메즈-아브토’ 국경 세관에서 아프가니스탄발  화물차를 검사하던 중 Doosan excavator 굴착기 내부에서 수상한 물체를 발견했다. 정밀 검사 결과 굴착기 붐(팔) 내부 공간에 해시시 593kg과 아편 3kg 등  총 596kg의 마약이 숨겨져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당국은 형법상 밀수 및 마약 관련 혐의로 형사 사건을 접수했으며,  관련자 추적과 검거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daryo.uz)

<타슈켄트 Matiz 운전자, 2년간 교통위반 912건 적발> 타슈켄트에서 한 Daewoo Matiz 운전자가 2년 동안 교통법규를 912차례  위반해 당국 기록상 최다 위반 사례로 확인됐다. 우즈베키스탄 강제집행국에 따르면 해당 운전자의 미납 벌금은 총  3억1,100만 숨을 넘었으며, 차량은 체납으로 인해 수배 상태에 놓여 있었다. 당국은 지난 15일 해당 차량을 발견해 벌금 보관소로  이동 조치했다고 밝혔다. (gazeta.uz)

출처: 우즈베키스탄 한인회 일보 NEWS (퍼스트몰 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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