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함께하는 교민, 더 나은 내일
로그인

통합검색

제목 · 카테고리 · 요약에서 찾아보세요.

전체 메뉴
로그인

RU / UZ · 준비 중

← 뉴스

기타

04월 30일 <목>일보뉴스

<전국서 ‘환치기’ 단속…불법 외환거래 일제 적발> 우즈베키스탄 전역에서 불법 외환거래(일명 환치기)  단속이 실시돼 관련자들이 대거 적발됐다. 검찰 산하 부서와 수사기관은 특별 합동 작전을 통해 타슈켄트, 페르가나,  카슈카다리야, 부하라, 사마르칸트 등지에서 달러·유로 등 외화를 불법 거래하던 인물들을 현장에서 검거했다. 압수된 금액은 달러, 유로를 비롯해 러시아 루블, 카자흐 텡게,  중국 위안 등 다양한 통화와 수억 숨 규모에 달한다. 당국은 모든 사건에 대해 형법상 ‘외환가치 불법 취득 및 판매’ 혐의로 형사 입건했다. (upl.uz)

<사마르칸트 가스충전소 11곳 담합 적발…가격 동시 인상 제재>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주 파야릭 지역에서 가스충전소들의 가격  담합이 적발돼 제재를 받았다. 경쟁발전위원회 조사에 따르면, 지역 내 12개 중 11개 충전소가 올해 1월 5일부터  압축가스 가격을 동시에 평균 300숨 인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인근 지역은 가격 변동이 없어 담합 정황이 확인됐다. 당국은 관련 8개 업체에 대해 반경쟁 행위로 판단,  벌금을 부과하고 재발 방지 명령을 내렸다. (gazeta.uz)

<우즈베키스탄 인구 3,830만 명 돌파…출생 감소·사망 증가> 2026년 4월 1일 기준 우즈베키스탄 인구가 3,838만 명으로 전년 대비 1.8%(68만 명) 증가했다. 도시 인구는 50.9%, 농촌은 49.1%로 비슷한 수준이며, 남성 50.4%, 여성 49.6%로 집계됐다. 1분기 출생아는 19만1100명으로 전년 대비 감소한 반면, 사망자는 4만3500명으로 증가했다. 같은 기간 결혼은 4만2300건으로 줄고, 이혼은 1만2700건으로 늘어나는 추세를 보였다. 이동 인구는 유입 8만 명, 유출 8만1700명으로 나타났다. (uzdaily.uz)

<사이버사기 처벌 강화 추진…계좌·SIM 양도도 처벌 대상> 우즈베키스탄이 사이버범죄 대응 강화를 위해 처벌 수위를 높이는 법 개정을 추진한다. 의회에서 1차 심의된 법안에 따르면, 은행카드·전자지갑·암호화폐  지갑 및 접근 정보의 제3자 제공 행위에 대해 행정·형사 책임을 부과한다. 또한 SIM카드, 개인 계정, 인증수단의 불법 양도·사용에 대한 처벌도 강화된다. 아울러 중요 정보 인프라의 보안 규정 위반 시 책임을 명확히 하고,  보안 미비로 발생한 피해에 대해 은행·결제기관의 배상 책임도 규정했다. 법안은 1차 통과 후 추가 보완을 거쳐 재심의될 예정이다. (uzdaily.uz)

출처: 우즈베키스탄 한인회 일보 NEWS (퍼스트몰 원본)

원문 보기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