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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5일 <월>일보뉴스

<우즈베키스탄, 2026년 새해 첫날 1,815명 출생>

우즈베키스탄 보건부에 따르면 2026년 1월 1일 하루 동안  전국에서 총 1,815명의 신생아가 태어났다.  이 가운데 여아는 894명, 남아는 921명이다. 지역별로는 수르한다리야주가 243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페르가나주 216명, 나망간주 194명, 카슈카다리야주와  사마르칸트주가 각각 191명으로 뒤를 이었다. 타슈켄트시는 143명이다. 이번 출생아 수는 2025년(1,641명)보다 늘었으나,  2022~2024년보다는 감소한 수치다. 또한 하루 동안 17건의 다태아 출산이 있었으며, 쌍둥이 15건,  세쌍둥이 1건, 네쌍둥이 1건으로 총 37명의 아기가 태어났다.  (gazeta.uz)

<영수증 미발급 시 최대 2,000만 숨 벌금>

우즈베키스탄 국세위원회는 현금 및 카드 결제 시 온라인·가상  계산대를 사용해 QR코드와 재정 표시가 포함된 영수증을  반드시 발급해야 한다고 재차 안내했다. 타인 명의 결제 단말기 사용은 금지된다. 규정 위반 시 계산대·단말기 미사용 또는 영수증 미발급,  카드 결제 거부에는 500만 숨, 미등록 장비 사용에는 700만 숨의  벌금이 부과된다. 또한 타인 명의 단말기 사용이나 기술 기준에  맞지 않는 장비를 사용할 경우 최대 2,000만 숨의 벌금이 부과된다.  (upl.uz)

<우즈베키스탄 교사 60% 이상, 2025년 자격 인증 통과 못 해>

2025년 우즈베키스탄 교사 자격 인증(아테스타치야)에  35만3,600명이 참여했으나, 이 가운데 60% 이상이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새 자격 등급을 부여받은 교사는 최고등급 2만2,311명,  1등급 4만3,445명, 2등급 6만55명, 전문교사 1만3,371명이다. 또한 12만5,811명은 기존 등급을 유지하거나 상향했으며,  6,553명은 인증 없이 등급이 인정됐다. 교생 교사 2만1,836명도 전문 인증에 참여했다. 이와 함께 국가·국제 자격증 4만8,599건이  인정돼 급여 수당 지급의 근거로 활용됐다.  (upl.uz)

<우즈베키스탄 자영업 택시기사, 2026년부터 매출세 1% 적용>

우즈베키스탄 국세위원회는 2026년 1월 1일부터 자영업  택시기사가 매출의 1%를 세금으로 납부하게 된다고 밝혔다.  예를 들어 월 수입이 200만 숨일 경우 납부 세액은 2만 숨이다. 온라인 택시 호출 앱(공식 агрегатор)을 통해 운행할 경우  세금은 플랫폼이 자동으로 원천징수하며, 해당  플랫폼을 통해 발생한 수입에만 적용된다. 또한 2026년부터 자영업자와 개인사업자에게 의무화되는  전자결제용 QR코드 설치 규정은, 세무 시스템과 연동된 공식  플랫폼을 통해 운행하는 택시기사와 배송 기사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  즉, 공식 호출 앱을 이용하는 경우 별도의 QR코드를 설치할 필요가 없다. (kun.uz)

출처: 우즈베키스탄 한인회 일보 NEWS (퍼스트몰 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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