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활동
◈ 우즈베키스탄 한인회 김도윤회장 2017 세계한인회장대회 참석◈
◈ 우즈베키스탄 한인회 김도윤회장 2017 세계한인회장대회 참석◈
우즈베키스탄 한인회 김도윤회장은 26일(화)부터 29일(금)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개막된 2017 세계한인회장대회에 참석하였다.
"재외동포와 함께, 새로운 대한민국"을 주제로 개막된 2017세계한인회장대회에는 73개국 400여명의 한인회장이 참석하였고 26일 오후 6시 이희범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장의 환영만찬으로 시작하였다.
둘째날인 27일 오전 10시에는 제 11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 및 2017 세계한인회장대회 개막식이 50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문재인 대통령은 재외동포사회의 권익신장에 기여한 재외동포자에 대한 훈포상을 수여했다.
<심재철 국회부의장과>
28일에는 지역별 현안토론, 주요정당 정책포럼, 한인회 운영사례발표등을 통해 각국 한인 사회의 현안과 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마지막날 29일에는 전체회의를 통해 지역별로 논의된 현안을 발표하고 각국 한인회장과 한인사회의 뜻을 모은 결의문을 낭독한다. 이어 진행되는 한인회 운영사례 시상식과 장학금 수여식을 끝으로 대회의 폐막을 알릴예정이다. (한인일보 편집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