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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1일 (화) 번역 뉴스
2026년 자녀 학교 준비에 약 58만 숨
새 학기를 앞두고 타슈켄트 학부모들이 학용품을 준비하는 가운데, 기본 학용품 구입비가 평균 약 58만 숨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타슈켄트 시장 기준으로 책가방은 약 12만 숨, 필통 5만 숨, 공책류와 필기구, 미술용품 등을 포함한 기본 학용품 가격이 약 58만 숨으로 집계됐다. 다만 이 금액에는 교복과 신발, 체육복 등은 포함되지 않아 실제 개학 준비 비용은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upl.uz)
여권 없이 현금 외화 최대 500달러까지 환전 가능
우즈베키스탄에서 8월 9일부터 은행에서 여권 등 신분증을 제시하지 않고 현금 외화를 최대 500달러까지 구매할 수 있게 됐다. 기존 한도는 100달러였으며, 이번에 5배로 확대됐다. 다만 은행은 생체여권·ID카드 또는 디지털 인증 등을 통해 고객을 확인해야 하며, 환전 및 송금 등 금융거래에 대한 기록 관리도 강화된다. (daryo.uz)
타슈켄트, 스쿠터·오토바이 운전자 대상 교통법규 단속
타슈켄트에서 스쿠터·모페드·자전거 운전자를 대상으로 주·야간 교통법규 단속이 실시됐다. 단속 과정에서 교통법규 위반 운전자를 적발해 관련 법에 따른 조치를 취했으며, 운전자들에게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장비 착용의 중요성도 안내했다. 타슈켄트시 교통안전당국은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 확보를 위한 단속 및 계도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um.uz)
부동산 중개업자 자격증 제도 도입
우즈베키스탄에서 부동산 중개업자(리얼터)가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시험에 합격해 자격증을 취득해야 하는 제도가 도입된다. 지난 7일 관련 법률이 채택됐으며, 법률은 3개월 후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부동산 중개업체는 통합 등록부에 등록된 이후에만 영업할 수 있다. 새 법률은 부동산 매매 중개를 비롯해 부동산 관련 경매·거래 주선, 부동산 위탁관리, 정보·상담·광고 서비스 등을 부동산 중개 서비스로 규정했다. (Sputniknews)
출처: 우즈베키스탄 한인회 일보 NEWS (퍼스트몰 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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