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활동
성탄축하 교민 초청 행사(2016년 12월 24일)
성탄축하 교민 초청 행사
24일 타슈켄트 한인교회에서는 아기 예수 탄생을 축하하는 성탄절 전야 교민 초청 축하의 밤 행사가 있었다.
우즈베키스탄은 이슬람 문화권 국가라서 복음의 불모지였을텐데 타슈켄트에 거주하는 한국 교민 및 현지인들이 많이 참석하여 아기예수 탄생을 함께 기뻐하고 축하했다.
우즈베키스탄 한인회 김도윤 회장은 아기 예수 탄생을 축하하면서 한인회에서 준비한 케익과 금일봉을 이수정 목사에게 전달했다.
오후 5시부터 교인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서로 덕담을 나누며 아기예수 탄생을 축하하는 만찬시간이 있었다.
교회 본당에서는 오후 6시부터 중고등부 찬양팀의 <찬양과 경배>를 시작으로 유치부, 유초등부, 중고등부, 성가대 찬양 순으로 율동, 댄스, 수화찬양, 마임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한인교회 이수정 목사는 환영과 축복의 말씀을 전하며 “예수님의 사랑을 이 땅에 실천하는 한인교회가 되자”고 강조했다. (한인일보 편집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