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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3일 <화>일보뉴스
<주중 변덕스러운 날씨…6일부터 기온 급락> 이번 주 우즈베키스탄은 불안정하지만 비교적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며, 낮 기온은 13~18도 수준을 보이겠다. 주 초와 중반에는 지역에 따라 비, 산악 지역에서는 비 또는 눈이 내릴 전망이다. 6일(금)부터는 카자흐스탄발 찬 공기 유입으로 날씨가 급변해 비가 눈으로 바뀌는 곳이 있겠으며, 기온은 1~6도로 크게 떨어진다. 북부 지역은 영하권 추위가 예상된다. 2~3일 산악 지역에는 눈사태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gazeta.uz)
<우즈베키스탄 메탄가스 충전소, 2일부터 운영 시간 정상화> 우즈베키스탄의 메탄가스 충전소(АГНКС)가 2월 2일부터 오전 10시~오후 4시 운영으로 복귀한다. 이는 최근 한파로 약 2주간 제한됐던 운영을 해제한 조치다. 에너지부는 기온 상승에 따라 제한을 해제한다고 밝혔다. 다만 페르가나 계곡 지역은 가스 압력 상황에 따라 운영 시간이 달라질 수 있으며, 현지 행정당국과 협의해 조정된다. 한편 당국은 대중교통, 특수 차량, 사회 기반 시설에 대한 가스 공급은 제한 없이 유지된다고 강조했다. (gazeta.uz)
<2025년 우즈베키스탄 형사재판 6만3천여 명 유죄…무죄 422명> 2025년 우즈베키스탄에서 형사재판을 통해 6만3,340명이 유죄 판결을 받았고, 422명은 무죄·재활 판결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대법원에 따르면 한 해 동안 형사 사건 6만3,177건, 피고인 7만9,554명이 심리됐으며, 사건 수는 타슈켄트시와 페르가나·타슈켄트·사마르칸트·나망간주에 집중됐다. 유죄 판결자 중 1만8,816명은 실형, 나머지는 벌금·집행유예 등 비구금형을 선고받았다. 범죄 유형은 사기, 교통사고 관련 범죄, 절도, 마약 범죄 등이 다수를 차지했으며, 화해 제도 적용으로 1만3,224명은 형사 책임에서 면제됐다. (uznews.uz)
<2025년 우즈베키스탄 유학 외국인 3만9천700명, 인도 출신 최다> 2025년 우즈베키스탄에는 3만9,700여 명의 외국인이 유학 목적으로 입국했으며, 전년 대비 58.2% 증가했다. 외국인 유학생 출신 Top 5 국가 중 인도가 압도적 1위이며, 투르크메니스탄이 2위로 뒤를 이었다. (sputnik.uz)
출처: 우즈베키스탄 한인회 일보 NEWS (퍼스트몰 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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