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활동
한인 여성회 대보름 행사
한인 여성회 대보름 행사
우즈베키스탄 한인 여성회(회장 김영자)에서는 9일 10시 30분부터 타쉬켄트 시내 한국교육원 104호에서 정월대보름 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 정월대보름은 2월 15일(일)이다. 정월대보름은 예로부터 한 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며 다양한 풍속들이 전해져 오고 있는 우리 민족의 큰 명절중에 하나이다.
정월대보름 행사로는 지신밟기,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부럼깨기, 윷놀이, 오곡밥 먹기, 귀밝이술, 더위팔기등 다양한 민속놀이가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70여명의 교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인 여성회에서 준비한 부럼과 시루떡, 오곡밥을 먹으며 몇개팀으로 나눠서 윷놀이를 즐겼다. (한인일보 편집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