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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4일 (목) 번역 뉴스
구글, 우즈베키스탄 유튜브 수익화 논의
우즈베키스탄과 구글이 유튜브 수익화 도입과 인공지능(AI) 분야 협력을 논의했다. 양측은 국제 결제시스템 도입과 함께 Google Cloud Gemini의 우즈베크어 지원 확대 방안도 협의했다. 현재 우즈베키스탄은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YPP) 대상 국가에 포함되지 않아 광고 수익을 통한 공식 수익화가 불가능하다. 양측은 AI·디지털 분야 협력을 확대하고, 구글 국제 인증과 인턴십 등을 통한 청년 지원도 이어갈 계획이다. (uznews.uz)
타슈켄트, 대기질 악화 가능성
타슈켄트에서 약한 바람과 무강수, 기온 역전 현상으로 대기질이 일시적으로 악화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환경당국은 22일 밤부터 23일 새벽까지 PM2.5·PM10 등 미세먼지 입자가 대기 중에 축적될 수 있으며, 일부 지역의 AQI가 민감군에게 유해한 수준까지 악화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당국은 저녁 시간대 장시간 야외활동을 피할 것을 권고했으며, 기온이 상승하는 오전부터 대기질이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uznews.uz)
부하라 역사도심, 전동킥보드·인력거 등 운행 제한
부하라 역사도심에서 10월 1일부터 전동킥보드·전동스쿠터·인력거·모페드·카트 등 일부 이동수단의 운행이 제한된다. 말과 낙타를 이용한 이동도 제한 대상에 포함된다. 제한 구역은 아르크 요새에서 포이칼론과 하키카트 거리를 거쳐 라비하우즈까지 이어지는 역사도심 구간이다. 당국은 관광객과 보행자 안전을 위해 이번 조치를 시행하며, 관련 영업자는 지정된 별도 구역에서 서비스를 계속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gazeta.uz)
옥사나 추소비티나, 아시안게임 결승 진출
우즈베키스탄 체조의 전설 옥사나 추소비티나(51)가 2026 아시안게임 여자 도마 종목 결승에 진출했다. 추소비티나는 예선에서 13.266점으로 4위를 기록했으며, 결승은 9월 24~25일 열릴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그의 7번째 아시안게임이다. 추소비티나는 건강이 허락하는 한 선수 생활을 이어가겠다며 2028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출전에도 도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daryo.uz)
안디잔공항, 연간 여객 처리능력 350만 명으로 확대
우즈베키스탄 안디잔 국제공항이 대규모 재건축을 통해 연간 여객 처리능력을 350만 명으로 확대한다. 총 1조1천억 숨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으로 활주로를 3.3㎞로 연장하고 대형 항공기 운항이 가능하도록 시설을 현대화했다. 현재는 2단계 사업으로 1만9,685㎡ 규모의 2층 신터미널을 건설 중이다. 신터미널이 완공되면 시간당 여객 처리능력이 현재 200명에서 1,000명으로 늘어난다. 정기 운항편도 연간 808편에서 2,500편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daryo.uz)
출처: 우즈베키스탄 한인회 일보 NEWS (퍼스트몰 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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