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함께하는 교민, 더 나은 내일
로그인

통합검색

제목 · 카테고리 · 요약에서 찾아보세요.

전체 메뉴
로그인

RU / UZ · 준비 중

← 뉴스

기타

8월 20일 (목) 번역 누스

타슈켄트, ‘15분 도시’ 개념 도입

타슈켄트가 교통체증 해소와 생활 편의 향상을 위해 ‘15분 도시’ 개념을 도입한다. 주민들이 집에서 가까운 곳에서 학교·유치원·공원 등 주요 생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시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또한 자전거·전동킥보드 전용도로를 확충하고 버스정류장을 개선하며, BRT(간선급행버스체계) 노선도 확대한다. 버스 전용차로는 차량과 분리된 구조로 개선해 대중교통의 속도와 안전성도 높일 계획이다. (upl.uz)

우르겐치에 724억 숨 규모 첨단 직업전문대학 개교

우즈베키스탄 호레즘주 우르겐치에 724억 숨(약 600만 달러)을 투입한 첨단 직업전문대학이 문을 열었다. 5.2헥타르 부지에 1,100명 규모의 교육시설과 300명 수용 기숙사, 체육관, 전문 실습공방 등이 조성됐다. 독일·스위스·영국·중국·한국 등의 경험을 적용한 듀얼 교육 방식으로 운영된다. 2026~2027학년도에는 11개 분야에 200명이 입학했으며, 지역 내 다른 교육기관 학생 4,300명도 실습에 참여할 예정이다. 별도로 마련된 ‘직업의 도시’에서는 물류·건설·농업·친환경 에너지 분야의 실습 교육도 진행된다.  앞으로 카라칼팍스탄과 전국 다른 지역에도 유사한 센터가 확대될 예정이다. (upl.uz)

타슈켄트, 매년 노후주택 주민 1만2천~1만5천 명 이주

타슈켄트가 주택 재개발(리노베이션) 사업을 통해 매년 1만2천~1만5천 명의 노후주택 주민을 이주시킬 계획이다. 노후주택 철거 후에는 새 아파트와 함께 공원·학교·유치원 등이 조성된다. 주민들에게는 기존보다 면적이 줄지 않은 주택을 같은 지역 내에서 제공할 예정이다. 시 당국은 사업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해 주민 권익을 보호하고, 주택 공급 확대를 통해 부동산 가격 상승을 억제한다는 방침이다. 새 주택은 기존 건물보다 에너지 소비량도 30~40%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upl.uz)

타슈켄트 양기아바드 시장, 기존 벼룩시장 형태 유지

타슈켄트시가 양기아바드 시장의 기존 벼룩시장 형태와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시설 및 환경 개선에 나선다. 시 당국은 시장의 위생·안전 환경을 비롯해 편의시설, 통행로와 주차 공간 등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현재 영업 중인 상인들의 판매 자리는 그대로 유지되며, 시장의 기존 전문성과 특유의 분위기도 보존된다.  앞서 시장이 현대적인 형태로 바뀔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지만, 시 당국은 시장의 성격을 변경할 계획이 없다고 강조했다. 현재 정비 계획이 마련 중이며, 향후 시민 공개 논의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과 제안을 반영할 예정이다. (uznews.uz)

출처: 우즈베키스탄 한인회 일보 NEWS (퍼스트몰 원본)

원문 보기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