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함께하는 교민, 더 나은 내일
로그인

통합검색

제목 · 카테고리 · 요약에서 찾아보세요.

전체 메뉴
로그인

RU / UZ · 준비 중

← 뉴스

기타

01월 29일 <목>일보뉴스

<한국, 불법체류 증가 시 우즈베키스탄인 비자 발급 중단 가능성>

한국 정부가 우즈베키스탄 국적자의 불법체류 비율이 임계치에  이를 경우 비자 발급을 전면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한국에 체류 중인 우즈베키스탄인은  약 10만 명이며, 이 중 약 9%가 불법체류 상태다.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는 불법체류 비율이 10%를 넘을  경우 모든 유형의 비자 발급이 중단될 수 있다며, 일부  노동자·유학생의 규정 위반이 양국 협력과 국가  이미지에 부정적 영향을 주고 있다고 경고했다.  (upl.uz)

<모바일 요금제 무료 변경 허용…미납 번호 해지 기간 1년으로 연장>

우즈베키스탄이 통신서비스 규정을 개정해 모바일 요금제를  무료로 변경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요금 미납 시 번호  비활성화까지의 기간을 기존 2개월에서 1년으로 연장했다.  요금 조건 변경 시에는 최소 15일 전 사전 통지가 의무화되며,  방문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출장·이동 서비스도 확대된다.  (uznews.uz)

<타슈켄트, 치안 강화 위해 경찰 24시간 근무 체제 전환>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타슈켄트에 ‘수도 표준’ 치안  시스템을 도입해 순찰·교통경찰 등을 24시간 3교대 근무 체제로 전환한다.  특히 범죄가 집중되는 야간(17:00~03:00)에 인력의 70%를  집중 배치하고, 신고 접수 후 5분 이내 현장 도착을 목표로 한다.  각 구역에는 책임 장관과 대통령실 대표가 지정되며,  구 내무부 간부들은 야간 치안에 전권과 책임을 지게 된다.  (uznews.uz)

<미르지요예프 대통령 “조직범죄 가담자 중 운동선수·청년 증가”… 전담 부서 신설 지시>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은 최근 조직범죄  집단에 운동선수와 청년층이 가담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지적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2025년 한 해에만 259명이 조직범죄  관련 혐의로 체포됐으며, 거리 폭력과 난동 사건의  상당수에 운동선수들이 연루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일부 운동선수들이 불법 도박성 지하 격투기에 참여하거나,  SNS와 인터넷을 통해 유포되는 왜곡된 정보로 인해  급진·극단주의 사상에 노출되는 문제도 함께 제기됐다. 이에 따라 정부는 내무부(MVD) 산하에 조직범죄 대응  전담 부서를 신설해, 국경을 넘는 조직범죄와 온라인(가상공간)  범죄까지 포괄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다만 대통령은 이 문제를  단순한 금지나 처벌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며, 보다  종합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upl.uz)

출처: 우즈베키스탄 한인회 일보 NEWS (퍼스트몰 원본)

원문 보기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