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군들이 역사교재로 쓰던 "환단고기"란 책의 원본을 찾고 있습니다
독립군들이 역사교재로 쓰던 "환단고기"란 책의 원본을 찾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경남 양산시에서 (사)양산역사문화진흥원의 원장을 맡고 있는 장성규입니다. 우리 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널리 알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독립군들이 역사교재로 쓰던 "환단고기"란 책의 원본을 찾고있습니다. 1911년에 홍범도 장군님, 오동진 장군님께서 비용을 지원하시고 30권이 발간되었습니다.] 국내에서는 아직 원본을 찾지 못해서 해외에서 찾고 있습니다. 스탈린시절 광복군은 자유시에서 소련군대에 의해 무장해제된 뒤 2만여명은 우즈베키스탄으로, 5만여명은 카자흐스탄으로 강제이주되었습니다. 그래서 독립군 역사교재이던 환단고기를 가지고 이주하신 분이 계시리라고 추측합니다.
[고려일보의 바로가기링크] Разыскивается первое издание «Хвандан коги» (桓檀古記) 1911 года https://share.google/9KSK8qRRt7vtAGoJ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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