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의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디지털 헬스케어센터
우즈베키스탄의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디지털 헬스케어센터
재외국민 건강상담 및 만성질환 관리를 도와드립니다.
우즈베키스탄에 살고 있는 재외국민들이 현지에서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의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직접 받을 수 있게 됐다. 의료 인프라가 열악한 환경에 있는 재외국민들은 현지 의료기관에서 진료 시 의사전달이 어렵고, 국내와 다른 의료 환경에 대해 불편함을 느껴서 병원방문을 망설이는 경우가 많았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의 '재외국민 디지털헬스케어센터'는 상담이 가능한 고화질의 화상 장비를 구축하여 해외에 거주중인 재외국민들을 대상으로 건강상담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디지털헬스케어센터의 효과적인 건강관리 서비스의 제공은 재외국민의 주도적인 건강관리뿐만 아니라 만성질환에 있어서도 적극적인 자기관리가 가능할 것이다.
만성고혈압 및 당뇨병, 심뇌혈관질환 등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효과적인 프로그램이 운영될 계획이다.
특히,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은 심뇌혈관질환의 선행질환으로 관리가 잘 안될 경우에 심근경색, 뇌졸중 등의 질병으로 발생될 위험성이 크며, 지속적인 약 복용과 관리, 그리고 생활습관 개선이 매우 필요한 질환이다.
디지털 헬스케어센터에서 제공되는 서비스를 통해 만성질환 관리에 대한 올바른 교육으로 건강생활실천을 유도하고, 질병에 대한 자가관리의 능력을 향상시켜 재외국민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해왔다.
또한 고혈압·당뇨환자 등을 대상으로도 체계적인 교육 및 건강상담 서비스를 위해 조력중이다.
● 센터위치: 타슈켄트 한국교육원내 우즈베키스탄 한인회 사무실(이정훈 코디네이터) ● 문의전화 : +998 - 90 - 315 - 4743 (한인일보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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