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축구] 우즈베키스탄전 응원전 긴급 공지
[월드컵 축구] 우즈베키스탄전 응원전 긴급 공지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예선 최종전 우즈베키스탄과의 축구경기에 응원 참가신청을 해 주신 교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한인회에서는 응원신청이 예상보다 많이 접수되어 부득이 접수한 순서대로 경기장에 관람할 인원을 선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주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대사관은 대사관에서 신청했던 50장의 입장권중 교민 안전등을 위해 필요한 필수 인원 8장의 입장권외에 나머지는 반납하고 경기장에 가지 못하는 인원은 한국교육원에서 응원하기로하였습니다. 한인회 임원진들도 교민들의 안전을 위하여 봉사하는 인원 외에는 한국교육원에서 응원하도록 조치를 하였습니다.
KDB, 코이카등에서 신청했던 입장권의 절반을 다른 교민들이 경기장에 가서 응원하도록 양보하였습니다. 단체나 회사에서 한꺼번에 지원됐던 부분은 한인회에서 부득이 강제적으로 입장권을 조정하여 경기장 응원과 한국교육원에서의 응원이 골고루 이루어지도록 하였습니다.
한국응원단은 교민 안전을 위하여 8D구역(480석, 붉은악마, 축구관계자 포함)을 지정받고 추가 좌석을 받으려고 노력하였으나 개별적 구매는 교민 안전상 불허되고 8C 섹터(480석)등을 전부 구매해야 되는 입장이었는데 이미 매진이 되어 더이상 구매를 할 수 없었습니다. 이점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인회와 주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 대사관에서는 교민들의 안전을 위하여 4일 분요드코르 경기장을 미리 답사하여 버스 동선, 이동 동선, 부대시설, 반입금지 품목등을 확인하였고, 경찰 호송 및 경비등에 대해 우즈벡 정부 관계자 및 경기장 관계자에게 요청하였습니다.
물, 음료, 음식, 담배, 라이터, 큰가방등은 절대 반입이 안되며 물이 필요하면 8D 출입문 옆쪽에 패스트푸드점에서 종이컵으로 판매하는 물을 각자 사서 드시는 수 밖에 없습니다. 한인회에서 프라스틱 물병을 일괄 구매하여 교민들에게 지급하려고 하였지만 우즈벡 관계기관에서 절대 불허한 상태입니다. 한국응원단뿐만 아니라 우즈벡 응원단에게도 똑 같이 적용된다고 합니다.
분요드코르 경기장에 응원 참석을 하지 못하는 교민들께서는 한국교육원 5층 대강당에서 단체로 응원할 수 있도록 준비가 되어 있으니 오후 7시 30분까지 한국교육원으로 오시면 응원복과 물등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 분요드코르 스타디움 응원 참가자(340명) ◈ 1. 경기시간 : 2017년 9월 5일(화) 20시(우즈베키스탄 시간) 2. 경기장소 : 타쉬켄트 분요드코르 스타디움 3. 한국교민 응원 장소 : 분요드코드 경기장 8D구역 4. 버스 출발장소, 시간 : 한국교육원 오후 6시(18시) [택시타실때:까레이스키쎈트루(일렉트라 아파라트 랴돔)]
◈ 한국교육원 5층 대강당 단체응원 ◈ 한국교육원 5층 대강당에 오후 7시 30분까지 입실 [택시타실때:까레이스키쎈트루(일렉트라 아파라트 랴돔)]
우즈베키스탄 한인회 회장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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