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장 추석인사
<추석 인사>
유례없는 바이러스의 급습에도 계절의 시계는 어김없이 가을을 가리킵니다. 예전처럼 자유롭게 가족과 친지를 만날 수는 없지만 한가위 보름달 같은 마음만은 서로 나누시길 바랍니다.
풍요롭고 건강한 한가위는 우리가 지켜나가야 할 우리민족의 고유한 명절입니다. 어려운 시기이지만 서로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이겨내시고요!
한인 교민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함께 나누는 기쁨 우즈베키스탄 한인회장 강창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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