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함께하는 교민, 더 나은 내일
로그인

통합검색

제목 · 카테고리 · 요약에서 찾아보세요.

전체 메뉴
로그인

RU / UZ · 준비 중

← 뉴스

기타

05월 14일 <목>일보뉴스

<16세 미만 계좌 고액 거래 제한 도입>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미성년자 계좌를 이용한 금융 범죄 예방을 위해  새로운 거래 제한 규정을 도입한다. 라술 쿠셰르바예프 전 의원에 따르면 앞으로 16세 미만 계좌에서 이틀 동안 1,650만 숨 이상 입·출금이 발생할 경우 의심 거래로 간주된다. 당국은 최근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금융사기와 불법 거래 악용 사례를 막기 위해  추가적인 금융 안전장치를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upl.uz)

<타슈켄트~차르박 유료도로 추진…이동시간 35분으로 단축 전망> 타슈켄트주 정부가 Protocol Capital Group, Korea Expressway Corporation와 함께  타슈켄트~차르박 유료도로 건설 사업을 논의했다. 프로젝트는 벡테미르~치르치크~가잘켄트~차르박 구간(4R12 도로)을 현대식  아스팔트 도로로 재건하고 유료도로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총 연장 52km 규모로, 사업 기간은 약 3년으로 예상된다. 사업이 완료되면 타슈켄트에서 차르박 저수지까지 이동시간이 기존 1시간 20분에서 약 35분으로 단축될 전망이다. 당국은 교통 혼잡 완화와 함께 차르박 관광지 개발 및 지역 서비스 산업 활성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uznews.uz)

<우즈베키스탄 농업 분야에 AI 도입…수의 서비스 일부 민영화>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농업 디지털화와 효율성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AI)  도입과 수의 서비스 민영화를 추진한다.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 주재 회의에서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2027년부터 동물 백신 접종, 소독, 검사, 개체 식별 등 6개 국가 수의 기능이  단계적으로 민간에 이관된다. 각 지방정부에는 연말까지 최소  2개의 민간 실험실과 동물병원을 설립하도록 지시가 내려졌다. 또한 농업 분야에는 온라인 모니터링 시스템과 모바일 앱 기반 ‘전자 농장일지’가 도입되며,  AI가 병해충 발생을 예측하고 농민들에게 대응 방안을 제공하게 된다. 정부는 식품 안전 통합 플랫폼도 구축해 수출입 검사 절차를 간소화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수입 검사 기간은 기존 9일에서 2일, 수출은 3일에서 1일로 단축될 전망이다. (daryo.uz)

<타슈켄트 은행 직원들, 고객 예금 50만 달러 횡령 혐의로 체포> 타슈켄트의 한 상업은행 직원들이 고객 예금 50만 달러를 불법  인출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우즈베키스탄 검찰청 산하 수사당국에 따르면 용의자들은 위조 문서를  이용해 시민 I.M.의 예금 계좌에 있던 자금을 횡령한 것으로 조사됐다. 현재 이들에 대해 횡령 및 문서 위조 혐의로 형사 사건이 개시됐으며,  수사가 진행 중이다. (uznews.uz)

출처: 우즈베키스탄 한인회 일보 NEWS (퍼스트몰 원본)

원문 보기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