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활동
아시아나, 우즈베키스탄에서 첫 「아름다운 교실」 열다
아시아나, 우즈베키스탄에서 첫 「아름다운 교실」 열다
▶ 타슈켄트시 지역 학교에 교실 리모델링, 실습 장비, 교육 기자재 지원 아시아나항공(사장 김수천)이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의 학교에 「아름다운 교실」을 선물 했다. 아시아나항공은 28일(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시 ‘244번 학교’에서 아시아나항공 조영석 상무, 강택원 지점장, 프렌드아시아 박강윤 이사장, 한인회 김도윤 회장, 월드옥타 김종규 회장, 민주평통 허선행 세종학당장을 비롯해 주우즈벡한국대사관 김재우 참사관, 베킴쿨로프 우족보이 쇼임쿨로비치 고등교육부 차관, 야쉬나바드구 교육청장, 244번 학교장 및 학생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즈베키스탄-아름다운 교실」 개관식을 진행했다. 「아름다운 교실」은 중국, 캄보디아 등 교육 환경이 열악한 현지 학교를 대상으로 교육기자재를 기부하는 아시아나항공의 대표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이다. 금번 「우즈베키스탄-아름다운 교실」은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시행하는 첫 교육기부 활동으로, 비영리단체 ‘프렌드아시아’와 함께 했다. 아시아나항공은 ‘244번 학교’ 내 직업교육 실습실의 바닥, 벽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으로 재봉틀, 공작기계 등의 실습 장비와 교육기자재를 지원, 학생들이 더 쾌적하고 편안하게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아시아나항공 조영석 상무는 “많은 고려인들이 거주하고 있는 우즈베키스탄에 아시아나항공이 새로운 사회공헌을 할 수 있게 되어 뜻 깊다”며 “앞으로 우즈베키스탄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주고 한국 문화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교육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이라고 말했다. 프렌드아시아 박강윤 이사장은 ‘아시아나항공의 아름다운 교실지원은 양국의 우호발전과 아이들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본 사업은 아시아나항공, 프렌드아시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합니다.
